공기업 · 기술보증기금 / 모든 직무

Q. 금융공기업 우선순위 고민입니다

체이스13

안녕하세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학점 4.35, 컴활1급, 한국사1급, adsp, sqld 보유 중이고 쌍기사 취득할 예정입니다. 연구실 생활을 하고 있으며, 4학년 동안 기업 협력 프로젝트와 캡디 진행할 예정이고 방학 한 달 동안 간단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전무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예정입니다. 저는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은행 정도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토익이 745점이라 고민입니다. 방학 동안 토익을 공부해서 더 올리는 게 이득일지, 부족한 개발 공부를 하는 게 이득일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허그의 경우는 700만 넘으면 적부로 알고, 기보와 주금공은 배수로 뽑지만 어학 점수가 들어가지 않는 것도 맞을까요? 그렇다면 개발 공부로 필기와 면접 준비하는게 맞는 지 궁금합니다!


2026.01.09

답변 2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말씀하신 상황을 종합하면 토익 vs 개발 공부 우선순위는 지원 기업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1. 토익점수 허그 : 700점 이상이면 적격기준 충족 - 지금 충분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 배수 선발 기준 > 어학 점수 영향 거의 없음 2. 개발 / 직무 역량 금융공기업 필기 면접에서 SQL, ADSP, 데이터 분석, 협력 프로젝트 경험 활용 가능 특히 배수 선발 기업은 직무역량 + 프로젝트 경험 + 실무 이해가 더 중요 토익은 현재 충분한것 같고, 방학 동안 부족한 개발 공부와 프로젝트 경험 보강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즉 직무, 필기, 면접 대비 역량 강화 > 토익 점수 올리기가 현실적입니다.

    2026.01.09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분석하신 대로 허그와 주금공 등은 토익이 적부이거나 미반영되는 것이 사실이기에 해당 기업만 노린다면 개발과 필기 공부가 우선입니다. 하지만 목표 리스트에 있는 예탁결제원이나 자산관리공사까지 합격권에 들려면 현재 점수는 서류 탈락 위험이 매우 크므로 이번 방학에 토익을 850점 이상으로 확실히 올려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금융공기업의 최종 관문은 결국 전공 필기 시험과 NCS이므로 어학이라는 불안 요소를 이번에 완벽히 제거하고 남은 4학년 기간에는 쌍기사 취득과 전산학 필기 공부에만 올인하여 압도적인 필기 실력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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